지역의 대표적 부도사업장인 남구 삼산동
성원상떼빌과 울주군 범서읍 현진에버빌이
새주인을 찾았지만 여전히 분양 계획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새 시행사에 인수된 성원상떼빌은
전 시행사와 권리 보상 문제로 갈등을 빚으면서
분양은 물론 공사 마무리도 못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6월 모 건설사가 천 324억 원에
계약한 현진에버빌도 아직까지 분양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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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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