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8\/27) 중구 구시가지 일대에서
대대적인 불법 노점상 정비 작업이 이뤄집니다.
중구청은 중구 성남동 시내와 번영로 등에
자리 잡은 불법 노점상이 보행자와 차량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이달말까지 자진 철거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중구청은 자진 철거에 응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 부과와 행정 대집행 등을 통해
불법 노점상을 근절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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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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