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원 사계절 썰매장 용도 변경

입력 2012-08-27 00:00:00 조회수 0

지난 2천 8년 이용객이 적어 문을 닫은
울산대공원 내 사계절 썰매장이 풋살 경기장
이나 범퍼카 시설로 변경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5년째 방치되고 있는 대공원
썰매장을 젊은층과 가족 단위 이용객들을
흡수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공원 사계절 썰매장은 지난 2천 7년
3천 700여 제곱미터 부지에 개장됐지만
이용객이 적어 1년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