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 8년 이용객이 적어 문을 닫은
울산대공원 내 사계절 썰매장이 풋살 경기장
이나 범퍼카 시설로 변경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5년째 방치되고 있는 대공원
썰매장을 젊은층과 가족 단위 이용객들을
흡수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공원 사계절 썰매장은 지난 2천 7년
3천 700여 제곱미터 부지에 개장됐지만
이용객이 적어 1년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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