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가출한 여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가스 배달원 38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월 5일 낮 12시쯤
중학교 1학년 김 모양을 자신의 가스배달차에
태워 남구의 한 다리 밑에서 성폭행하는 등
5명의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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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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