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태풍 '볼라벤'이 북상하면서
울산시도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폭우에 대비해 급경사지와 배수장을 점검하고 해안과 계곡에 있는 피서객들을 귀가시키는 한편, 오늘(8\/27) 저녁 7시부터
공무원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항도 오후 3시를 기해 모든 수출입 선적을 중단하고 상선들을 먼 바다로 출항시키고
어선 1천여 척도 육지로 올려 해안가 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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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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