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 제 3형사부는
20억원이 넘는 부품을 횡령한
운송업체 사장 56살 심모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심씨는 지난 1월 자신의 계약한 업체의
자동차 부품 2억 2천만원 상당을 반출해
다른 업체에 팔아 처분하는 등
지난 6월까지 20억 5천만원 상당의 부품을
팔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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