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노조의 임시 대의원대회로
교섭이 이뤄지지 못했다며 빨리 교섭을
재개하자고 노조에 제안했습니다.
회사는 주간연속 2교대제 등
대부분 안건에서 노사가 의견접근을
이룬 상황이라며, 회사는 추가적인 제시를 통해
교섭을 신속히 마무리 짓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올해 임금협상 장기화로
1조 4000억원의 생산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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