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 태풍 볼라벤의 영향의 영향을 받아
강한 바람이 불었지만 다행히
아직까지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울산시 재난대책본부는
최고 풍속이 초속 12m로
예상보다 바람세기가 약해
아직까지 피해를 입었다는 신고는 없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현재 북구 상안보와 제전보 등
3곳이 교통통제되고 있습니다.
또 해안가에는 높은 파도가
일고 있으며 농가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비닐하우스와 과수원 등에서
강풍 피해를 막기 위한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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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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