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주부가
문이 열린 채 출발한 엘리베이터에 끼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정밀 조사에
나섭니다.
경찰은 엘리베이터가 문이 열린 채
출발한 것은 맞지만 원인을 알 수 없다며
빠르면 내일(8\/29) 국립수사연구원과 함께
사고 엘리베이터에 대한 정밀 감식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사고가 난 엘리베이터는 지난 1993년 7월
설치됐으며, 지난달 관리 업체가 했던
수시 검사에서는 별다른 이상을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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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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