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플랜트 업체에
들어가 임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 조합원
35살 장 모씨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어제(8\/27) 새벽 5시30분쯤
남구의 플랜트업체 동부의 사무실에
복면을 쓰고 들어가 이 회사 이사 등
5명을 마구 폭행하고 도망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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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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