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올해 3명의 대한민국
명장을 배출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
인력공단이 발표한 2012년 대한민국 명장에
김춘진 기장과 김금만 기원, 허태영 직원 등
3명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명장은 산업현장의 동일직종에서
15년 이상 근무하며, 해당분야에서 최고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기능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명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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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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