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기술연구원 등 투융자 심사 요청

입력 2012-08-28 00:00:00 조회수 0

477억원이 투입돼 오는 2천 15년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는 남구 두왕동 테크노
산업단지 내 에너지기술연구원 울산 분원
설립을 위해 울산시가 행정안전부에 타당성
투융자 심사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470억 원 규모의
테크노산단 진입도로 개설을 비롯해
500억 원이 투입되는 울주군 종합운동장 등
300억 원 이상 6개 신규사업에 대해서도
타당성 심사를 의뢰했습니다.

이 밖에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와
국도변 화물차 휴게소 건립, 수소타운 시범
사업, 달천철장 관광자원화 사업 등 23건의
신규 사업들은 내년 예산 편성에 앞서 울산시 자체로 10월까지 타당성 조사를 마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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