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부터 지역의 미분양 아파트 물량이
증가세로 돌아선 가운데, 미분양의 상당수는
대형 평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7월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 가구 수는 3천291세대로, 이 가운데
전용면적 85㎡ 이상 중대형이 2천485세대,
76%로 가장 많았습니다.
지역 별로는 남구가 1천978세대로 미분양이
가장 많고, 북구 659세대, 중구 368세대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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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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