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소주 시장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무학과 대선이 허위,과장광고로
나란히 징계를 받았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무학이 자사소주
'좋은데이'를 천연암반수로 만들었다고
광고했지만, 실제로는 암반수가 들어있지
않거나 양이 적다며 과징금 6천8백만원을
부과했습니다.
또 대선소주 '즐거워예'는 체지방 감소효과가 있는 BCAA를 첨가했다는 과장 광고를 해
시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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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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