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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협상을 재개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8\/28) 협상에서 쟁점에 대한
의견차를 상당부분 좁히면서 주중 타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최대 쟁점이었던 비정규직 문제는
분리협상하기로 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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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갈등으로 협상이 중단된 지
일주일만에 재개된 현대차 노사 협상.
윤갑한 공장장이 직접 노조를 방문해
협상재개를 요청한 만큼 긴장감 속에 정회를
거듭하며 입장차를 좁혀 갔습니다.
최대 쟁점이었던 비정규직 문제는
올해 임금협상에서 분리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비정규직 문제가
정리되면서 노사협상은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cg-1)
회사측은 기존 성과급 350%,
현금 900만원에다 목표달성 장려금 50%와
조정수당 3천원을 추가 제시했습니다.
cg-2)
주간연속 2교대제는 회사측이
내년 2월 18일부터 2주간 시범 실시한 뒤
6월부터 본격 실시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에대해 노조는 일단 인원충원과 임금
부분에서 미흡하다며, 추가 제시를
요구했지만 협상타결에 대한 대내외 압박이
많아 추가협상에서 타결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입니다.
s\/u)
최대 쟁점이었던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돌파구가 마련되면서 올해 임금협상은 이제
노사 양측의 결단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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