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태풍 '볼라벤'의 영향이
하루종일 이어지면서 항공편도 일제히
결항됐습니다.
강한 바람에 울산과 김포를 오가는 왕복
항공편 16편 가운데 14편의 운항이
아침부터 모두 취소됐습니다.
(*라디오용: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저녁 8시 50분 울산을 출발하는
마지막 항공편도 결항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치원 184곳과 초등학교 119곳이
등*하교 안전을 우려해 임시 휴업했고,
중학교 3곳과 고등학교 2곳이
휴업하거나 등교 시간을 늦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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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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