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화물 트럭에서 불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8-29 00:00:00 조회수 0

어제(8\/28) 저녁 6시쯤 울주군 삼남면의
고속도로 언양분기점에서 51살 박 모씨가 몰던 화물 트럭에서 불이나 95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운행중 타는 냄새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트럭의 엔진
아래쪽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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