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8) 저녁 6시쯤 울주군 삼남면의
고속도로 언양분기점에서 51살 박 모씨가 몰던 화물 트럭에서 불이나 95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운행중 타는 냄새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트럭의 엔진
아래쪽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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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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