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장애인단체들이 오늘(8\/29)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중증 장애인 자립생활지원
조례를 제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과 충북만 관련 조례가 제정되지
않았다며 요양과 생활지원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자립의지를 북돋울 수 있도록
정책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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