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당시 좌익으로 몰려 처형된
울산 보도연맹의 유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최종 판결이
내일(8\/30) 오전 대법원에서 열립니다.
울산 보도연맹 소송은 지난 4월 서울고법에서
국가가 유족 1천5명에게 4백만원에서 8천만원씩 배상하라고 판결했지만, 국가가 불복해
재상고하면서 재판이 4년 넘게 길어지고
있습니다.\/\/
2011. 6\/30 서하경 리포트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