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울산지역에서도 각종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시가 구*군별 피해상황을 종합한 결과
울주군 서생면 용리와
웅촌면 고연리 일대 주택 264가구가
정전으로 불편을 겪었으며,
차량 5대가 강풍에 파손되고,
가로수 3그루가 쓰러졌습니다.
울산시는
해당 구*군청에 피해 내역을 신고하면
심사를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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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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