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덴빈 또 북상(데스크)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8-29 00:00:00 조회수 0

◀ANC▶
엄청난 피해를 입힌 태풍 볼라벤은
지나갔지만 또 다른 태풍 덴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태풍 정보
알아보겠습니다.

나윤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END▶
◀VCR▶
(CG1)
볼라벤이 물러가고 오늘 낮동안은 후텁지근한 날씨였는데요,

내일부터는 다시 ‘14호 태풍 덴빈’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덴빈은 내일 목포 해상을 지나 모레오전에는 수도권 부근을 관통 할것으로 보입니다.
크기는 소형이지만 내륙을 통과하는 만큼 울산지역에도 영향을 끼치겠습니다.

(CG2)
울산은 내일부터 덴빈의 영향권에 들겠는데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사이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됩니다.

시간당 30밀리미터가 넘는 국지성 호우가 예상되고 있는데,그동안 내린 비로 인해 지반이
약해져 있어 피해 없도록 더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CG3)
비와 함께 바람도 강하게 불겠는데요,
바람은 내일 오후 부터 모레까지
계속되겠습니다.

(CG4)
해상에는 오늘 밤부터 남해상과 동해남부해상을 중심으로 풍랑주의보가 발효되겠고,

내일은 전국으로 풍랑특보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은 내일까지 많은 비를 뿌린 뒤 모레
오후에 동해상으로 빠져 나갈것으로 보입니다.
추가 피해 없도록 미리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기상센터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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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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