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플랜트 업체에 침입해
직원들을 폭행한 혐의로 민주노총
울산 건설플랜트 조합원 44살 김 모씨 등
2명을 추가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7일 새벽 남구 여천동의
한 플랜트 업체에 복면을 쓰고 침입해
이 회사 직원 5명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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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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