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창업과 퇴직 예정자들의 재취업을
전문으로 돕기 위한 지원시설이 울산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8\/29) 오전 울주군 웅촌면에 개소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와 시니어 비즈플라자
센터'는 앞으로 창업을 위한 교육과 사무공간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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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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