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중학교는 오늘(8\/30) 자매결연을 맺은
일본 구마모토현의 삼화중학교를 초청해
친선 국제 축구대회를 열었습니다.
두 학교는 지난 2010년 자매 학교 협약을
체결해 해마다 우리나라와 일본을 번갈아
방문하며 친선축구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또 프로축구 울산 현대 코치 출신의
정종수씨가 감독으로 있는 중국 요녕성 청소년 축구 대표팀도 14박 15일 일정으로
울주군 스포츠 파크를 방문해 전지훈련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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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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