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8\/30) 공시한 재정운영 상황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한해 살림살이 규모가
2조 7천 800여 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단지 조성 등 대형 투자사업에 쓰기 위한
지방채 발행 등 채무는 5천 800억 원이며,
이에 따른 시민 1인당 채무액은 51만 원으로
7대 도시 평균보다 4만 2천원이 적었습니다.
울산시는 공유재산 3조 8천 억원을
비롯해 시민 숙원사업은 태화루 건립과
그린 전기자동차 기반 구축 등 10개
사업을 공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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