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소규모·테마형
현장 체험학습' 모델을 개발해
일선 학교에 보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기존 대규모·관광형
현장체험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와
교육효과가 낮은 데 반해 소규모, 테마형
현장 체험학습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기
때문이라고 보급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울산에서는 남창고등학교와 방어진고등학교가 올해 소규모·테마형 현장 체험학습을
시범 실시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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