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일제의 만행으로 고통받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돕기 위해 10억원을 들여 '치유와 평화의 집'을 지원합니다.
서울 마포구에 들어설 이 시설은
생존해 있는 60명의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미래 세대에게는
역사교육을 하는 '힐링센터'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사진 뉴스 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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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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