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30) 밤 8시 40분쯤
동구 남목동 주전직선도로에서
54살 조모 씨가 도로 아래 경사면
20m 아래로 떨어져 다쳤습니다.
경찰과 구조 당국은
조씨가 사고 당시 술에 취해 있었다며,
아내와 함께 차를 타고 주전 방향으로 가다
차에서 내려 도로변에서
아내와 말다툼을 하던 도중
발을 헛디뎌 넘어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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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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