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가 교과부의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미흡,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교과부는 교원임용률과 학교 교육만족도,
전임교원 확보 등 39개 지표를 평가한 결과
울산대를 포함해 전체 대학의 89%가
'미흡,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 관계자는 교직과정 학과는
내년도부터 20%를 감축하기로 했으며,
교육대학원은 내년까지 충원해
재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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