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가장이 실종된지 석달이 지났지만
경찰 수사가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모 중소기업에 다니는
48살 최 모씨가 지난 6월2일 새벽
남구 신정동 자신의 집에서 나간 뒤
지금까지 행방이 묘연해 수사를 벌이고 있지만,
행방을 찾을 단서가 전혀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이에따라 최 씨가 인터넷 바둑을
자주 했다는 지인들의 말을 토대로 최씨의
인터넷 ID를 확인하는 한편, 시민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7월6일 이돈욱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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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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