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소식(금)

서하경 기자 입력 2012-08-31 00:00:00 조회수 0

◀ANC▶
대한민국 최고의 미남이 되려는 보통 남자들의
도전장을 그린 뮤지컬이 장기공연을
시작합니다.

이밖에도 링컨을 흡혈귀 사냥꾼으로 그린
독특한 영화 등 문화계소식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ANC▶

미국 대통령 링컨을 흡혈귀 사냥꾼으로 그려낸
영화 '링컨 :뱀파이어 헌터'

역사적 인물에 상상력을 더해 미국의 역사로
관객을 인도합니다.

남북전쟁의 발발과 노예제도의 폐지 등
당시의 중심사건이 흡혈귀와 관련되어
있다는 기발한 발상이 흥미롭습니다.

1987년 6개월 방위 '낙만'의 군생활과
가족사를 통해 권력자들에게 억압받는
약자의 모습을 그려낸 여화 '미운 오리 새끼'

곽경택 감독이
격동의 80년대를 살다간 젊은이의 시선으로
재미와 씁쓸함을 넘어
누구나 백조가 될수있다는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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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외모, 살림을 도맡아하는 남자,
나쁜 남자, 루저인생을 사는 남자
대한민국 최고의 미남이 되기 위한
네 남자가 도전장.

관객이 심사위원이 되어 실시간 문자투표로
그날의 대상을 정합니다.

현대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오늘을 사는
보통 남자들의 이야기가 코믹하게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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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한국 최초의 음악 시장이 열립니다.

다음달 4일부터 열리는
울산월드뮤직페스티벌에는 음악시장의
전문가들이 참가해 빌보드 위주의 음악이 아닌
전세계의 다양한 음악을 교류하는 장을
마련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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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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