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체들이 체감하는 경기전망지수가
금융위기 때인 지난 2천 8년 9월 이후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기업경기 조사 결과
제조업의 9월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68로
전달보다 13포인트 하락한 가운데,
매출과 신규 수주, 채산성, 생산 등이
모두 전월보다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업들은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원자재 가격
상승, 경쟁심화 등을 어려움으로
꼽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