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슈퍼마켓협동조합 회원 100여 명은
기자회견을 열고 코스트코가 지역 중소상인을 철저히 무시한 채 개점을 강행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코스트코가 중소기업청의 지시에 따라
내년 2월까지 개점을 미루고 중소상인들과
자율 협상을 하며 입점일과 영업 시간 등을
조절해야 하는데도,이를 무시하고 문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