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해
분뇨와 분뇨 오니는 내년부터,
산업폐수와 폐수오니는 2014년부터
해양배출이 금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년도 해양 배출
총 허용량이 감축됨에 따라
해양투기 위탁업체들의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해경의 지도점검이 강화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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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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