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투기, 내년부터 단계적 금지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9-01 00:00:00 조회수 0

울산 해양경찰서는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해
분뇨와 분뇨 오니는 내년부터,
산업폐수와 폐수오니는 2014년부터
해양배출이 금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년도 해양 배출
총 허용량이 감축됨에 따라
해양투기 위탁업체들의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해경의 지도점검이 강화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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