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가구 가장 많아..전체의 26%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9-01 00:00:00 조회수 0

울산 시민들의 가장 일반적인 가구 형태는
부부와 자녀 2명으로 이뤄진
4인 가구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4인 가구는 전체의 26%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3인 가구가23%, 2인 가구 22%,
1인 가구 20% 순이었습니다.

통계청은 그러나 23년 뒤인 2천35년에는
1·2인 가구가 전체의 70%로 급증하지만
4인가구는 10% 아래로 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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