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50분쯤 울주군 상북면
제약산에서 발을 헛디뎌 부상을 입은
48살 김 모씨가 소방 헬기로 긴급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가을철을 맞아
산악 사고가 빈번할 것으로 우려된다며,
필수 등산 장비를 꼭 갖추고
등산 안전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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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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