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9\/3)
손님을 가장해 금은방에 들어가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19살 김모군을 구속하고
16살 박모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1일 저녁 7시 30분쯤
중구 성남동 한 금은방에서
목걸이를 보여달라고 한 뒤
주인의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이용해
훔쳐 달아나는 등 2차례에 걸쳐 5백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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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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