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3)
미성년자와 성매매한 사실을 미끼로
대기업 직원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29살 서모씨와 19살 장모양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인터넷 조건만남을 통해
48살 정모씨에게 장양을 성관계 맺도록
한 뒤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정씨를 협박해
4차례에 걸쳐 3천 6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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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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