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여고생 숨진 채 발견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9-03 00:00:00 조회수 0

오늘 저녁 6시 50분쯤
중구 성안동 모 아파트에서
고등학교 2학생인 18살 김모양이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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