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스트코 개점 등으로
울산지역 유통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중소상인들이 의무휴업 시행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유통상인연합회 등은
유통산업발전법이 개정된 지 9개월이 지났지만 중구와 북구, 울주군은
여전히 의무휴업 시행에 미온적이라며
중소상인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의무휴업 일제시행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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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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