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 침체로
울산지역 산업활동이 위축되고 있지만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매출액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백화점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이 9% 늘었으며
대형마트는 1.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데스크
백화점은 의류와 스포츠*레져용품 등의
판매가 크게 늘어났으며
대형마트는 신발과 서적, 가방 등이
매출 상승을 이끌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