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플랜트건설노조가
노조탄압 중단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들어간 지 7일만에
파업을 일시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민주노총 소속의 플랜트노조는
차별 금지 요구가 받아들여졌다며
오늘(9\/4) 전체 조합원 2천 200여명을
대상으로 파업해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75%의 찬성이 나와 업무에 복귀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플랜트노조는
최근 플랜트업체들이 민주노총 조합원 대신
한국노총과 국민노총 조합원에게만
일거리를 준다며 크게 반발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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