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3) 저녁 6시50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아파트 1층 주차장에
고등학교 2학년 18살 김 모양이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먼저 가서 가족과 친구에게 미안하다"
는 내용의 유서가 있던 점 등을 미뤄
김 양이 아파트 8층 옥상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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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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