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14년 3월 준공예정인
중구 태화루 일대에 대한 경관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도시환경연구실은
시민에게 휴식과 문화적 자긍심을 제공할
태화루가 고층건물과 일반주택으로 둘러싸여
의미가 퇴색할 수 있다며
태화루 경관조례 제정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태화루는 신라 선덕여왕 때
태화사의 누각으로 건립돼
조선시대에는 밀양의 영남루, 진주의 촉석루와 더불어 영남 3루로 꼽혔으나
임진왜란 때 불에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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