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개월 연속 1% 대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체감물가와는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동향을 보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오르는 데 그쳐
7월 1.4%에 이어 두 달 연속 1% 대 상승에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생활필수품인 식료품은 1.8%,
주택*수도*전기료 등은 5.9%,
가정용품은 2.5% 올라 평균 물가상승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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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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