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을 동반했던 제 15호 태풍 볼라벤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를 돕기 위해 낙과
팔아주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남구청은 오늘(9\/4) 자매결연 도시인 거창군
지역 태풍피해 농가의 사과 팔아주기 운동을
실시해 구청 직원과 기업체, 지역단체 등에
10kg들이 사과 2천 4백 박스를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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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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