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방화범 검거 포상금을 받은 현대중공업 직원들이 포상금 3천 200만원을 모두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이용근 차장과 곽현배 과장 등
직원 5명은 동구사회복지관 등 6개 복지시설에
1천 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성금은 노인과 불우이웃을 위한 보양식 제공, 장수사진 촬영, 컴퓨터 교재 구입, 한국어
교육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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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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