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아파트 투신 여고생 '이성과 갈등'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9-04 00:00:00 조회수 0

어제(9\/4) 저녁 중구 성안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투신한 여고생은 남자 친구와
최근 갈등을 겪어오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고등학교 2학년 김 모양이 남긴
유서와 남자 친구의 증언에 따라
남자 친구가 자신의 취미 생활과 학업 등
사생활을 지나치게 간섭하고 집착한다고 여겨, 이를 비관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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