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주부가 끼여 사망한 엘리베이터는
10여 차례나 문이 열린 채 운행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사고 엘리베이터의 CCTV를 통해
지난 27일 오전 사고가 나기 전
13차례나 문이 열린 채 운행된 것을
확인했으며,,아파트 관계자 등을 상대로 긴급 조치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수사한 뒤 사법
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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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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