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경찰 '엘리베이터 13차례 고장' 수사 확대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9-04 00:00:00 조회수 0

50대 주부가 끼여 사망한 엘리베이터는
10여 차례나 문이 열린 채 운행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사고 엘리베이터의 CCTV를 통해
지난 27일 오전 사고가 나기 전
13차례나 문이 열린 채 운행된 것을
확인했으며,,아파트 관계자 등을 상대로 긴급 조치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수사한 뒤 사법
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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