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부산지부장 등 2명 검거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9-04 00:00:00 조회수 0

화물차 연쇄방화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화물연대 부산지부장 50살 박모씨와 조직부장
47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이들이 지난 7월 3일 검거된
화물연대 부산지부 조합원 39살 이모씨에게
방화에 사용된 대포폰과 대포차를 구매할 것을
지시하는 등 방화를 방조한 혐의가 있어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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